내가 핸드폰 잠금화면 비밀번호를 계속 바꾸는 강박증이 있다고 의사에게 말햇다.
의사는 내 핸드폰 잠금화면을 없애라고 햇다.
오후 8시30분에는 병원직원에게 핸드폰전원을 끄고 핸드폰을 맡겨놓아야한다.
그런데 내 핸드폰은 충전을 시키면 전원이 켜진다.
그런데 오전 7시 30분에 내 핸드폰을 돌려받앗는데 내 핸드폰 전원이 꺼져잇다.
병원 직원이 내 핸드폰을 만진것이다.
병원 직원이 내 핸드폰으로 나의 지인들에게 문자메세지들을 보냇을까봐 너무 두렵다.
- 의사 박멸. 민중의학 육성.
유대의학 박멸. 민족전통의학 육성.
유대자본 박멸. 파쇼조국 건설.
유대의학 박멸. 민족전통의학 육성.
유대자본 박멸. 파쇼조국 건설.
일단 의사 말 씹고 잠금화면 유지하세요. 비밀번호는 일주일에 한 번만 바꾸세요. 그리고 병원 직원은 메시지는 안 보냅니다. 걔네들은 들키지 않고 환자들을 몰래 감시하는게 목적입니다.
그리고 카톡이라든지 문자 메시지 앱에 비번을 걸어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