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신병자를 죽일 때는 더러운 에이즈 성병 피가 튀기지 않게 방호복을 입고 죽여야 한다.
나에겐 아주 좋은 계획이 있다. 존나 개빻은 젠신병자 보고 인적이 드문 골목길에서 만나고 싶다고 한다. 젠신병자는 양심이 쳐뒤졌기 때문에 "내 쌍판을 보고 꼴릴 사람이 있을까?" 라는 간단한 의심도 하지 않고 박힐 생각에 신나서 으슥한 장소로 기어온다.
물론 실제로 박히는건 맞다. 근데 좆대가리가 아니라 날카로운 쇠붙이가 박힌다. 배때지랑 목덜미에서 쇳덩이가 넣었다 뺏다 왕복운동을 해갖고 결국 젠신병자는 좆에 쳐박힐 때처럼 신음하면서 헥헥대다 가버린다.(홍콩이 아니라 지옥으로)
그런 다음에는 젠신병자 얼굴을 사과깎듯 정성스럽게 껍데기를 깎아버리고 목을 잘라서 떼낸 다음 젠신병자 몸통에 차분히 올려둔다.
그리고 그걸 찍어서 싱벙갤에 올리면 바로 개념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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