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아시아에선 일본제국 빼면 관심 있는 나라도 없고 


5공화국 이전이나 70년대 이후 북한 정도 약간 좋게 보지 


아시아 국가나 문화 자체에 별 관심이 없고 애당초 내가 


본래의 25년 10월 까지의 크립토 파시즘 성향에서


완전 파시스트 나치로 전향하게된 이유가 서구의


대안우파나 백인민족주의 사이트들을 찾게 되면서 그런거라 


아시아나 동양에 대한 흥미나 관심도 자체가 없음 


그리고 또 26년도 들어선 오히려 종교나 신화 중심 아니면 ufo컬트나 외계인에 관심이 많이 생겼음


동양에 요즘 들어 관심이 아주 약간 있긴 한데 그것도 텡그리나 전통 신화 그정도임


그래서 요즘엔 파시즘이나 나치즘은 단순 기반이고 


오히려 헤븐즈 게이트나 찰스 맨슨의 예언 윌리엄 피어스 교수의 코스모테이즘에 관심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