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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께서 이것을 듣고서는, 그 장로에게 그것은 도와 과를 얻는 것과는 거리가 먼 길로 가는 것이라고 그를 꾸짖었다. 동시에, 붓다께서는 그러한 성적인 쾌락에 탐닉을 금하는 규율을 내리셨다. 즉, 삼가디세사 아빳띠(Samghadisesa Apatti)로, 그것은 승가로부터 속죄와 정지가 요구되는 위법이다. 그리고서, 붓다께서는 덧붙여서 말씀하셨다. “이러한 종류의 위법은 이 세상에서뿐만 아니라 저세상에서도 악행의 결과로 이끌 뿐이다."



그리고서 붓다께서는 다음과 같이 게송을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악행을 하게 되면, 그는 그것을 또다시 하지 않아야 한다. 

그는 그것에 즐거움을 얻어서는 안된다.

악행의 축적은 괴로움으로 이어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