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진리처럼 여겨지는데 개중에는 참과학도 많지만 몇몇 유사과학들이 끼어있는 것 같지
흡사 종교와 다를게 없는 것들
종교의 원리를 유물론적으로 구현해 놓았다고 봐야할까?
요즘엔 과학이 미디어를 장악하고 있는데
종교가 장악하던 시절(일부 국가는 아직도 이럼)이었다면
종교인들의 말이 지금 과학자들의 말처럼 여겨졌을 걸
믿음을 주고, 권위를 가진다
그건 종교 시스템이지


#진화, 빅뱅 = 유력한 가설이지 마치 성경내용이 현실에서 일부 발견됐다고 해서
성경 전체를 사실로 여기는 것과 다를게 없다
일부분이 신빙성 있는 거지 전체내용은 가설(1%정도 증명?)이지
그걸 사실로 증명하고 싶으면 실험(현실이든 시뮬레이션이든)으로 재현하면 된다
재현가능한 것만이 과학이라 생각한다

#의학 = 질병 허구설
잘 살펴보면 과학이 해결 가능한 질병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플라시보의 일종으로 한방(민간요법), 종교적 방법을 취해도 그정도의 효과는 나올거임
환자가 의사를 믿는다고 표현하는데 그 믿음은 특별하지
종교가 돌아가는 원리이기도 하니까
의사를 신봉하는 사람이라면 의사가 내일 죽는다 그러면 내일 죽을 거다
과거라면 무당이 내일 죽는다고 저주를 퍼부으면 그 사람은 내일 죽을 수도 있는 것과 같지
심리의 영역이라고 볼 수 있지
시한부일 때 그 기한을 정확하게 맞출 수록 의학을 신봉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시한부라는데도 멀쩡히 계속 사는 사람들은 의학을 불신한다고 봐야지
불신한다기 보다는 다른 믿음으로 속히 대체할 수밖에 없을 거다
의학을 믿고 있으면 운명처럼 죽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의학이 아니라 다른 믿음으로 대체해야 한다

암은 과연 발암물질이 만드는 것인가 아니면 너네의 생각이 만드는 것인가
완벽하게 똑같은 걸 먹고 사는 가족이라면 똑같이 암에 걸려야겠지만 대부분 안 그러지
발암물질보다는 선천성(유전, 장애)의 비중이 더 큰거 아닐까
그보다는 정신적인 부분이 더 커보이지

물론 이런 해석은 관점에 따라 다르다
의학이 진실일 가능성에 빗대서 생각을 하면 의학의 주장이 맞을 수 있다
다만 의학이 허구일 가능성에 빗댔을 때 이런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다
나는 거의 반반 정도로 여긴다

너네도 살면서 정신적인 부분이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거다
삶의 의욕이 없고 지치면 갑자기 면역관련 질병이 생기지 감기, 포진 등
그렇다는 건 정신이 항상 멀쩡하다면 질병은 없다는 소리겠지
나는 10년 이상 감기에 걸린 적이 없다(작년 코로나 때문에 한번)
가족들은 매년 걸리는데 나는 일종의 감기 무증상감염자였다고 할 수 있겠지
가족인데 전염되는건 불가피하지만 정신(면역) 상태에 따라서 증상이 나올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거지


나는 항상 중도적 스탠스를 취하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되는 것이라면 의학이든 그 어떤 것이든 마다하지 않는다
단지... 내가 뭔가 약을 먹어서 효과를 본 적은 한번도 없는듯
진통제, 마취제는 직빵인데 옛날 무당, 의술인들도 마약을 활용했을테니 새로울 건 없어 보인다
현대판 샤머니즘이라고 부르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물론 나는 무당이든 뭐든 내게 효과가 있다면 활용할 거다
나는 그러한 샤머니즘을 배척하지 않는다
전통적 샤머니즘이든 현대판 샤머니즘이든 전통적 종교든 사이비든 자기가 믿을 수 있는 것을
믿으면 큰 문제가 없을 거다
너네 자신의 불멸성, 재생성, 생명성 등을 믿어보면 어떨까
임상실험은 너네가 살면서 충분히 해봤을테니 가장 확실한 증거가 아닐까


뭘 믿든지 믿음이라는 건 언제나 가장 강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