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학책을 읽으면 멍청해지는 이유
수학자한테 자기 자신이 수학자라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하라고 하면 증명하지 못함
즉 사물이나 현상에 숫자를 대입시키는건 명백한 종교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며 이걸 대입 가능하거나 사실 그 자체로 날조하는 학문이 수학이며
수학책을 많이 읽을수록 성경을 읽는 개독처럼 지능이 압도적으로 떨어짐
무엇보다 1+1은=2라는 이런 고정적인 사고 밖에 하지 못하며 1+1=3이나 1+1=4가 될수도 있다는 사고방식은 하지 못하게 됨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 중에 어느 쪽이 진짜 지능딸리는 뭐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을거 같다
2. 과학책을 읽으면 멍청해지는 이유
과학자한테 자기 자신이 과학자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라고 해보면 증명하지 못함
왜냐면 과학적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과학자라고 부르는 대상은 사실 과학자가 아니라 단백질 덩어리고 이 단백질 덩어리 보고 과학자라면서 우리가 일방적으로 개념을 대입시키는 것일 뿐임. 즉 과학은 이데올로기일 뿐이며
과학에 관련된 책을 읽는건 성경을 읽는 것처럼 이데올로기를 주입받는 것과 똑같기 때문에 과학에 관련된 책을 독서하면 지능이 압도적으로 떨어짐
특히 네이쳐, 사이언스 쪽 논문을 절대로 읽으면 안되는게 거기에 "학계"나 "학자"가 실제로 존재한다는걸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논문이 한개라도 있음?
그런게 있다는건 사회적 약속이고 사회적 약속이 실체라고 주장하는건 약속에 대한 증거가 약속 그 자체라는 순환논증이다
과학은 과학적 사유가 맞다는 증거가 과학이라는 개념을 약속한 사회의 의지 그 자체라는 순환논증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그저 굉장히 한심하다는 말 외엔 나오지가 않는다
3. 역사, 고고학 관련 책을 읽으면 멍청해지는 이유
역사학자한테 사료가 내가 관측하기 때문에 존재하는게 아니라 과거의 인간이 써서 존재 하는거라는, 즉 유아론이 틀리고 유물론이 맞다는 증거를 가져오라고 하면 증거를 가져오지 못함
고고학적 증거들도 유물론이 맞다는걸 전제로 하는데 역사학자들 중에 유물론이 왜 맞는 이론인지 증명할 수 있는 학자 한명도 없음
즉 역사학 고고학은 종교 이데올로기일 뿐이지 사실이 존재하지 않음
수학적 앎이란 주어진 공리계에서 일정한 규칙에 따라 어떤 정리가 따라나올 수 있는지, 수학 문장의 '의미' 즉, 수학 문장의 '참'인지 무엇인지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함. 틀렸다 or 맞다 그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그리고 수학적 논리는 '본인'을 카운트하지 않음. 연기와 무상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실재성과의 차별성을 띄고 있지
불교는 수학적 관념계(수상행식)와 물리계(색)가 상호연기한다고 가르침 이를테면 리만가설 제타함수(관념계)는 양자역학 원자핵 에너지 분포 방정식(물리계)과 동일하지만, 오차율이 보이지
제가 원본작성자인데 왜 허수아비를 세워놓고 공격을 하고 계십니까 "이데올로기"를 "학문"으로 바꿔치기 한게 과학을 옹호하는 주장이기 때문에 그걸 비판하는 거고 불교가 관념계와 물리계가 상호연기한다고 말하는 것도 이데올로기일 뿐입니다 이데올로기를 "사실"로 바꿔치기 해서 관측자를 낚으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태도를 보고 한심하다고 하는 겁니다
아나키스트/ 이데올로기가 뭔데요 학문이 뭔데요 과학이 뭔데요 불교가 뭔데요 관념계가 뭔데요 물리계가 뭔데요 상호연기가 뭔데요? 그런 태도가 뭔데요 사실이 뭔데요 관측자가 뭔데요? 이데올로기에 빠져서 헛소리하고 있으십니다~ 혹시 막 답답하고 막 화나면 그게 진리가 아니라는겁니다~
ㄴ 자기가 한말을 자기가 부정하고 계시네요. 그걸 바로 자기 논리에 자기가 처발렸다고 하는 겁니다. 헛소리하고 처발리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부정이 뭔데요 논리가 뭔데요 처발렸다가 뭔데요 헛소리가 뭔데요? 희론이 증장되는 것이 그게 진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아니라는게 뭔데요? 불교가 뭔데요? 뭔데요가 뭔데요? 이건 자기논리에 자기가 처발린거지 불교도 아니며 진리도 아닙니다~
개씹소리를 미러링을 했을 뿐이에요 너무 자괴감 들진 마세여~
당신이 하고 있는 짓이 불교에선 희론 즉 부질없이 희롱하는 아무 뜻도 이익도 없는 말이라고 가르칩니다~ 희론의 적멸이 곧 고의 적멸이라고 합니다~ 처발렸으면 꺼져 ㅋㅋㅋㅋㅋㅋㅋz
믿음의 반대가 불신(맑고 깨끗하며 고요해지지 못하게 하는 마음작용)임. 특정 권위자(수학자 과학자 물리학자 등등)가 아닌 인류 그 자체의 권위를 불신한다면 니가 떠온 글 조차 믿을 게 못되지 지식보다 지혜를 선호하는 거 같은데, 불교에 이미 그런 거 다 나와있음. 너의 불교적 고정관념(불교라는 이미지)조차 박살내버리는 게 불교임.
넌 계속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있잖아
떠온 글은 합리적이지 않고? 이미 합리적으로 생각을 정리 해놨는데 다시 의도적으로 어지럽힐 필요는 없지
또 합리적으로 생각하네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미 정돈된 생각이 그냥 튀어나오는거야 자연스럽게
불교는 스승과 제자 라는 개념, 부모와 자식이라는 개념, 윤회와 열반을 인정하기 때문에 절대로 고정관념을 박살내는 종교가 아닙니다 불교는 가스라이팅과 기복신앙만을 노리는 저열한 사상에 불과합니다 권위에 대한 믿음은 종교적 믿음일 뿐이며 사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오직 감각에 의해서 만들어지며 관념화 되어있는 지식은 공허할 뿐이며 무식입니다 즉 불교는 이데올로기일 뿐이지 여기에는 어떠한 진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데올로기를 사실인거 처럼 말하는 그런 태도가 굉장히 저능하다는 겁니다
아나키스트/ 어떠한 진리도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멍멍소리가 저능한 이데올로기일 뿐입니다. 불교에선 '절대로' 라는 건 없습니다. 스승과 제자라는 개념 부모와 자식이라는 개념은 [내것이라고 할만한 고정불변의 실체성이 없음]이기 때문에 종단에는 모든 개념을 다 내려놓고 박살내는 종교입니다~ 불교의 핵심은 고의 적멸이고 열반은 곧 고의 적멸이며 그곳에는 윤회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ㄴ 저는 어떠한 진리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적 없습니다. 불교에 진리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지 일단 님이 지능이 존나 딸린다는 건 잘 알겠습니다
“비구들이여, 두 사람의 은혜에 대해서는 쉽게 보답할 수 없다고 나는 말한다. 어떤 사람이 둘인가? 어머니와 아버지이다. 비구들이여, 수명이 백 년인 때에 태어나 백 년 동안 살면서 평생동안 한쪽 어깨에 어머니를 태우고 다른 한쪽 어깨에 아버지를 태워드리더라도, 향을 뿌리고 안마를 해 드리고 목욕시켜드리고 몸을 마사지 해 드리면서 봉양을 하더라도, 대소변을 받아내더라도, 그들은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지 못한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이 그의 부모님을 비록 칠보가 가득한 큰 땅을 통치하는 최고의 왕보다 높은 자리에 모시더라도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지 못한다. 그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비구들이여, 부모는 참으로 자식들에게 많은 것을 주는 것이니, 자식들을 키워주고 먹여주고 이 세상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구들이여, 어떤 사람은 신심이 없는 부모로 하여금 스스로 삼보에 신심을 가지게 하고, 신심에 머물게 하고, 확고하게 굳히도록 한다. 계를 경시하는 부모로 하여금 스스로 계를 가지게 하고, 계에 머물게 하고, 계를 확고하게 굳히도록 한다. 인색한 부모로 하여금 스스로 보시하게 하고, 보시하는 것에 머물게 하고, 보시하는 것을 확고하게 굳히도록 한다. 지혜가 없는 부모로 하여금 스스로 지혜 가지게 하고, 지혜에 머물게 하고, 지혜를 확고하게 굳히도록 한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함으로써 그는 참으로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다.”
지능이 뭔데요? 너의 지능이 존나 딸린다는 건 잘 알겠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뭔데요? 설명좀 해주세요.
부처는 부모와 자식이라는 개념을 인정했으며 때려부순 적이 없습니다. 너가 말하는건 사이비 종교이지 불교가 아니까 정신병원에가서 약이나 처먹으십시오
(Aṅguttara Nikāya2:4:2) 에 나오는 내용
부모와 자식이 뭔데요 저능한 이데올로기일 뿐입니다~
부처가 저능하다고 욕하고 계시네요 ㅋㅋ 이걸 바로 자기 논리에 자기가 처발렸다고 하는거죠
부처가 저능하다고 한적 없습니다~ 저능한 이데올로기일 뿐입니다~
위에 올린 대사가 부처가 나까야에서 부모와 자식에 대해서 말하는 내용인데 모르는거 보면 불교조차도 아니고 사이비종교인이네
그냥 장애인 상대하고 있었네 자괴감 든다
니까야가 뭔데요 불교가 뭔데요 부처가 뭔데요 사이비종교가 뭔데요? 저능한 이데올리기라는 겁니다~
헛소리 막 들으니까 막 화나죠? 그게 불교에서 가르치는 진리가 아니라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결국 불교가 저능한 이데올로기라는거 인정했네. 그럼 다 된거임
그딴 개똥철학이랑 사이비종교 관심없고 이미 니가 논리로 처발린거 인정했으니까 난 이만 가보겠음
개처발렸다가 뭔데요 이데올로기가 뭔데요 개똥철학이 뭔데요? 처발렸으면 꺼지세욘~
니까야를 읽어서 멍청해진 거 같은데요~ 대체 사이비종교가 뭐에요? 나와남을 가르고 지가 우월하다고 생각하다는 게 자만이고 교만이고 아만이고 오만이고 개씹소리를 처 뿌수는 게 불교라는 겁니다~ 좀 역하죠? 당연하죠 미러링 했으니까요 그게 당신 모습이에요. 줘눙아 꺼지세연 부처는 똥막대기랍니다
게시된 글을 읽을수록 당신의 생각과 논증이 너무 얇팍하다는것이 느껴진다. 정리를 더 많이 하길 바란다. 1.'수학' 은 수라는 세계에서의 이야기이다. 인간을 수라는것으로 표현하면 1명 일뿐이다. 여기에 수학자인지 아닌지에 대한 의미 부여가 불가능하다. 이건 내생각이고 당신의 말대로라면 '수'든, '글'이든 카오스 그자체로 의미도 없고 기준이 없다면 애초에 그걸 증명하나 안하나 의미가 없다. 큰 범주로 카오스이므로 모든것은 의미를 내포할수없다고 하면서 작은 범주의 수학, 과학을 비교하는 것은 잘못된 순서다.
그리고 밑의 글에 이어서 '수'라는 세계에서의 1+1=2 라는것으로 이세상 전체를 바라본다면 당신은 스스로를 시스템에 이용당하게끔 멍청하게 살고있는것이다. 당신 말대로 의미가 없다면 애초에 지능이 나쁜지 높은지에 대한 비교도 불가하다. 만약 당신이 지능이 나쁘다 높으다의 의미를 사용할거라면 수와 세상을 별개로 보아라. 계속 해서 말했지만 그어떤것도 기준을 잡을수 없기에 가상의 기준을 잡았을뿐이다. 여기서 절대적인건은 없다.
2.'과학' 이것도 같은 맥락의 답변이 될것이다. 우리가 쓰고 읽는 글도, 과학자라고 누군가에게 말하는것도 사회적으로 우리의 '직업'을 말하는 용도일 뿐이다. 내이름과 직업이 어딘가 적혀 사회적으로 증명이 된다는건 사회적 증명이다. 본질 자체의 의미는 글처럼 단백질 덩어리 일뿐이다. 우린 직업을 말하고 이름을 말하는것은 사회적 관념일뿐이다. 그 누가 그것을 법칙이고 고정된 의미로 사용한적 없다. 당신은 시스템에 농락당해 그것을 세뇌당한 것뿐이다. 얼른 벗어나라
합리적으로 말하지 말라고 했음
합리적으로 말하지 말라고 했으면서 당신글은 논증을 하려하는데 그럼..저건 비합리적인건가? 그 기준은 무엇이죠?
또 합리벅으로 논증을 따지네
~론을 계속 이야기하는데 사회에 살면서 글을 사용하면 그 의미를 정확이 알았으면 좋겠다. ~론 은 인간의 글로 인간이 만들어낸 가상의 설명이다. ~론이 맞다고 말한적 없다. 그것이 진리라고 말한적도 없다. 사실을 기반하지도 않는다. 왜냐 사실을 알수없기 때문에라는 당신의 말과 같은 의미이다. 그런데 당신은 이미 이론자들, ~론을 보며 '우리를 세뇌 시키려해!!', '고정관념에 잡혀있어' 라고 판단하는것은 스스로가 세상을 편협하게 보고있다는 말과 동일하다. 내말도 맞는것은 물론이요 틀린것도 없을 것이다. 그저 그럴것같다~ 그렇지 않을까? 라는 의문만 가득할뿐이다.
또 합리적이네
합리적인게 뭐죠? 어떤 기준인가요?
또 합리적으로 따지네
합리적인게 뭔에요?? 몰라서 물어보는거에요
전형적인 철학갤이나 미정갤에서 자주 보이는 배운건 없는데 아집만 있는 틀딱들 특징임 상대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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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으로 따진다고 따지는 것은 합리적인가, 비합리적인가. 이토록 역설은 메타적으로 접근하면 거의 항상 발생하며 끝이 없다. 역설은 지적 유희 이상의 의미를 갖지 못할 것이다.
어린 시절과 달리 요즘 통 책을 안 읽는데 그래도 안심이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