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이 세상의 원리를 알기 위해서 존재한다. 그런데 종교 또한 이 세상의 원리를 설명할 수 있다. 과학과 종교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는 것이다.
전염병이 생긴 원인을 종교는 신의 심판이라고 헛소리를 한다. 그리고 과학은 바이러스의 진화 때문이라고 헛소리를 한다. 과학도 종교와 마찬가지로 검증되지 않은 뇌피셜일 뿐이다.
전염병이 생긴 원인을 종교는 신의 심판이라고 헛소리를 한다. 그리고 과학은 바이러스의 진화 때문이라고 헛소리를 한다. 과학도 종교와 마찬가지로 검증되지 않은 뇌피셜일 뿐이다.
너의 말은 검증 되지 않은 뇌피셜이다 고로 너는 헛소리다
언어로 표현된 모든것은 헛소리가 맞지
하지만 이 모든 헛소리가 결국 진리를 향한다. 그게 옳은방향인지 그릇된 방향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고로 헛소리도 중요하다. 그러한 것들을 모아 조금더 정답에 가까운것을 찾다보니 그걸 과학이라 부르고 또 어떤이는 종교라고 부른다.
하지만 진리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결코 진리에 도달하지는 못한다.
도달하지 못한다는 결과를 알아도 탐구해야함. 본질을 모르고서 인간이 행하는 행위와 역사,미래에 다가갈수도 나아갈수도없음.
과학 자체가 틀림.
인간은 죽는다 라는 사실을 앎에도 쥭지않고 살아가는것처럼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다는 직관도 있지만, 구조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직관도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