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까지만 해도 사유하는 철학자와 노동하는 노동자는 철저히 분리된 계급이었다. 그러나 현재, 노동자들이 민주주의라는 명분으로 세계를 장악한 시대에는, 철학자 조차 노동자로 분류된다. 더이상 철학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어졌고 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노동자들의 학문을 죽을 힘을 다해 공부해야만 한다. 현대의 노동자들은 이를 당연하게 여기지만 과거의 사람들이 보기에 이것은 명백히 철학에 대한 탄압이고 일종의 인권탄압이다. 철학자가 될 자유를 국가의 발전을 위해 억압하는 행위이다.
플라톤이 제시한 이상국가의 가장 높은 계급은 철학자이고 가장 낮은 계급은 노동자이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철학자들이 노동자들을 지배해야만 사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중세에는 수호자가, 현대에는 노동자가 국가를 통치한다. 수호자나 노동자가 통치하는 체제는 결코 있어서는 안된다. 노동자들은 짐승과 같이 눈 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쫒는 탐욕스러운 존재이기 때문에 국가를 통치하는 것에 있어서 적합하지 않다. 철학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한 소수의 우월한 철학자들이 노동자들을 지배해야 한다.
노동자들의 체제를 누구보다 강하게 주장한 마르크스도 결국에는 철학자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노동자들은 남들이 하는 행동을 맹목적으로 따라할 뿐 스스로 아무것도 창조해내지 못한다.
플라톤이 제시한 이상국가의 가장 높은 계급은 철학자이고 가장 낮은 계급은 노동자이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철학자들이 노동자들을 지배해야만 사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중세에는 수호자가, 현대에는 노동자가 국가를 통치한다. 수호자나 노동자가 통치하는 체제는 결코 있어서는 안된다. 노동자들은 짐승과 같이 눈 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쫒는 탐욕스러운 존재이기 때문에 국가를 통치하는 것에 있어서 적합하지 않다. 철학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한 소수의 우월한 철학자들이 노동자들을 지배해야 한다.
노동자들의 체제를 누구보다 강하게 주장한 마르크스도 결국에는 철학자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노동자들은 남들이 하는 행동을 맹목적으로 따라할 뿐 스스로 아무것도 창조해내지 못한다.
창작노예새꺄 창작의 고통 모르냐
난 고통이 싫다고 한 적 없음. 하기 싫은 노동을 강요 받는게 싫을 뿐.
창작도 정신노동임 누가 칼들고 노동하라고 협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