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유익하게 꾸짖고 그의 잘못을 깨우쳐주려고 할 때는 그가 어떤 방향에서 사물을 보는가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그 방향에서 보면 대체로 옳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에게 옳은 점은 인정하되 그것이 어떤 면에서 틀렸는가를 보여주어야 한다. 그는 이에 만족을 느낄 것이다. 왜냐하면 자기가 틀린 것이 아니라 단지 모든 면을 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는 것에는 화내지 않지만 틀렸다는 말은 듣기 싫어한다. 아마도 그 이유는 본래 사람은 모든 것을 볼 수 없고 또 그가 사물을 바라보는 그 방향에서는 본래 틀리는 법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감각이 인지하는 것들은 항상 진실된 것이므로.
-파스칼의 <팡세 > 중에서-
-파스칼의 <팡세 > 중에서-
그ㅜ냥 고정관념(stereotype)이라고 말해 십새키야 니가 뭔데 자꾸 기존에 있던 보편적 용어를 거부해고 괴이하게 단어를 창좆해서 사용해 고정된 인식과 고정관념은 다르다고 용어를 니 좆대로 창좆하네 이 창조노예새끼야
특정한 위치에 고정된 존재에 대한 인식이 유한세계를 창조한다고
니 명제를 수학적 대우(~q > ~p)로 바꿔보까 [유한한 세계를 창조하지 않는다면, 특정한 위치에 고정된 존재에 대한 인식이 없다고] 이게 뭔 씹소리냐고 유한한 세계를 어떻게 창조를 안하는데? 그리고 대체 '고정된 존재에 대한 인식' 이 뭐냐고 씹쌔끼야 대체 문장의 의미가 왜 그렇게 불명료해
고정된 존재는 없고 존재에 대한 치우친 인식이 세계가 존재한다는 관념을 내재적 유한인식에 심는거라고 빡통새키야
1) 명확한 용어 정의의 부재 2) 레퍼런스없는 순도 높은 뇌피셜 3) 명료하게 하지 않고 추상적인 개념들로 난잡하게 함 4) 논리도 없이 거짓인지 참인지 조차도 판단 불능한 명제 결론: 헛소리하면서 뭘 알려준다는거냐 겉멋 철학에 취한 씹쌔끼야
1.정의 했잖아 씹새끼야 2.레펀런스 있어 3.원래 철학이 그런거라고 4.직관이 증거라고 합리주의자 새키야
틀렸다는 감각의식이 지배,발현되어 에고의 부정으로 치환시켜 뭔가 기분 뭐같네?? 라는 1차적 반응을 유도함. 그러므로 스스로 의단이 들게끔 훈수둬야 하는데 애초에 이럴 현자도 없음~아는자는 답답해 뒤지고 모르는놈은 기분나빠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