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의 아트만은 내가 말하는 자아의 개념과 일치하게 '내가 존재한다는 인식이자 세계의 존재에 대한 인식'을 뜻한다. 자아의 인식에의 의지가 의지와 표상 보다 상위에서 모든 존재의 근원이 되듯 한두교 또한 모든 것의 근원 브라흐마는 전적으로 아트만이라 말한다. 쇼펜하우어가 제시한 연민의 윤리는 힌두교의 아힘사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아힘사란 브라흐마와 아트만이 전적으로 동일함을 직관할 때 나와 남의 구분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전제로 하는 윤리관이다.
그러나 힌두교에는 치명적 한계가 있는데, 바로 모크사의 경지에서 인식에의 의지를 끊지 못하면 고통을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자이나교가 있다.
그러나 힌두교에는 치명적 한계가 있는데, 바로 모크사의 경지에서 인식에의 의지를 끊지 못하면 고통을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자이나교가 있다.
자이나교는 자신의 업을 신체적고통을 가해 차감하는형태임. 근데 한 개인의 업이 한생은 말할것도 없고 몇겁을 윤회하여 수행해야 겨우 벗어날수 있는 양임. 한마디로 끝도없는 무식한 수행법이란것이지. 그때 고타마싯다르타는 개인파산이 뭔지 가르쳐 준다며 열반을 실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