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적으로, 헤겔이나 후설, 사르트르, 비트겐슈타인, 러셀, 들뢰즈, 메이야수와 같은 사기꾼들의 헛소리를 반박하는 글은 계속 쓰겠으나 반박 목적이 아닌 데카르트나 버클리, 흄, 칸트, 쇼펜하우어, 니체, 베르그송, 프로이트, 라캉, 푸코 등의 철학자들에 관련된 글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나의 주장만 명료하게 적도록 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