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항상 낙관적으로만 세계를 인식하려 한다. 자신이 살아가는 시대의 학문, 현대사회의 진리인 수학이 최고의 학문이라 믿으며 학교를 다닌다. 자신이 살아가는 국가가 가장 최고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애국자가 된다. 그리고 자신이 부자가 될 가치가 있는 인간이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돈을 벌러 다닌다.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에 합리적인 법칙이 있으리라 기대하는 것은 가장 무의미한 망상이다. 망상을 극복하는 인간이 바로 철학자이다.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에 합리적인 법칙이 있으리라 기대하는 것은 가장 무의미한 망상이다. 망상을 극복하는 인간이 바로 철학자이다.
망상을 정밀하게 파훼하는 건 불교지 애초에 불교 목적 중 하나가 망상 적멸(무명 타파)임
그리고 철학은 근본 원리 탐군데 합리적인 법칙이 없다는 씹소리가 왜나오냐 넌 철학적 사유를 하는 게 아니라 또 다른 망상병 도진 정치충 사상가충임
근본원리를 부정하려는 시도는 르네상스 때 윌리엄 오컴 부터 있었음. 그리고 난 좌파-우파 대립으로 이어지는 체제를 혐오하기 때문에 정치충이 아님.
실존주의와 대립하고 있는 정치충 사상가충 새끼가 할말은 아님
너는 왜 비합리주의랑 대립함?
뭘 비합리주의랑 대립함? 난 여기갤에서 스스로 합리적이라고 주장한 적 없고 상대를 비합리적이라고 주장한 적도 없는데?
아니 너는 왜 철학이랑 대립하냐고?
뭘 대립해?
시간 짬 날 때마다 똥 싸듯 배설하러 온건데 왜냐하면 여기가 화장실 같으니까 넌 똥 쌀때 똥이랑 대립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