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언론은 국가의 이익을 위해 철저한 감시와 더불어 조작되는 가장 추악한 매체이다. 대표적으로 코로나 사태가 있는데, 코로나는 그냥 감기일 뿐이다. 코로나를 명분으로 주관성에 대한 객관성의 통제, 외재적 원인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주류언론은 팬데믹 사기극을 벌였다.
또한 주류언론은 절대로 자신들에게 불리한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사건이든지 기어코 조작해내는게 바로 주류언론이다. 내가 확신하는 바는, 지금까지 주류언론이 보도한 사건들의 절반이상이 일어나지도 않은 허구의 사건이라는 것이다.
주류언론은 특히 철학자들에게 해롭다. 주류언론은 실존주의와 객관주의, 그리고 물질주의에 편향되어 있다. 그들이 주관성을 인정하는 순간 전체주의의 객관성은 완전히 부서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뉴스만 멀리해도 이미 훌륭한 사상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