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관념론은 우리가 원초아로 인식하는 의지로서의 세계가 초자아로 인식하는 추상적 관념의 세계에 대한 모방이라고 한다. 그리고 영혼의 삼분설을 통해 인간의 정신을 욕망, 도덕, 이성으로 구분했으며 이것들 중에서 이성을 가장 우월한 것으로, 욕망을 가장 열등한 것으로 정의했다. 이것은 르네상스 이후 합리주의 철학과 로고스 철학의 기원이 되었다. 하지만 존 로크와 칸트의 경험론은 플라톤의 이성과 이데아에 대한 관점을 완전히 바꿔 버렸고 쇼펜하우어와 니체를 시작으로 플라톤의 관념론은 뒤집어졌다.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철학을 기반으로 하는 비합리주의에서는 세상에는 어떤 합리적인 원리도 없으며 인간은 이런 비합리적이고 맹목적인 실재에 충족이유율이라는 합리적인 법칙을 적용해 인식하게 된다. 이것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다. 이러한 구분은 추상적이고 합리적인 이데아의 세계를 진짜, 직관적이고 비합리적인 세계를 가짜로 구분한 플라톤의 철학과 대비된다. 수학에서의 점을 예로 들면, 플라톤의 철학에서는 부피가 없는 이데아의 점이 진짜 점이고 부피가 있는 직관적인 점이 가짜 점이라면 비합리주의에서는 부피가 없는 이데아의 점이 가짜 점이고 부피가 있는 직관적인 점이 진짜 점이라는 것이다.
플라톤의 관념론은 우리가 원초아로 인식하는 의지로서의 세계가 초자아로 인식하는 추상적 관념의 세계에 대한 모방이라고 한다. 그리고 영혼의 삼분설을 통해 인간의 정신을 욕망, 도덕, 이성으로 구분했으며 이것들 중에서 이성을 가장 우월한 것으로, 욕망을 가장 열등한 것으로 정의했다. 이것은 르네상스 이후 합리주의 철학과 로고스 철학의 기원이 되었다. 하지만 존 로크와 칸트의 경험론은 플라톤의 이성과 이데아에 대한 관점을 완전히 바꿔 버렸고 쇼펜하우어와 니체를 시작으로 플라톤의 관념론은 뒤집어졌다.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철학을 기반으로 하는 비합리주의에서는 세상에는 어떤 합리적인 원리도 없으며 인간은 이런 비합리적이고 맹목적인 실재에 충족이유율이라는 합리적인 법칙을 적용해 인식하게 된다. 이것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다. 이러한 구분은 추상적이고 합리적인 이데아의 세계를 진짜, 직관적이고 비합리적인 세계를 가짜로 구분한 플라톤의 철학과 대비된다. 수학에서의 점을 예로 들면, 플라톤의 철학에서는 부피가 없는 이데아의 점이 진짜 점이고 부피가 있는 직관적인 점이 가짜 점이라면 비합리주의에서는 부피가 없는 이데아의 점이 가짜 점이고 부피가 있는 직관적인 점이 진짜 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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