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 마르크스, 콰인, 후설, 사르트르, 카뮈, 비트겐슈타인, 러셀, 그리고 메이야수 보다 더 최악의 철학자가 있으니 바로 데모크리토스이다. 데모크리토스는 유물론의 창시자이며 현대 천민사회의 근간이다. 이 새끼가 없었다면 철학자들은 노동자가 아니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