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론자들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라는 수단을 이용하여 관념론자들을 박해하고 있다. 현대사회는 유물론의 가치를 긍정하지 않으면 엄청난 인권탄압을 당하는 사회이다. 우매한 대중들은 자신들에게 사상의 자유가 주어졌다고 착각하지만 그들은 아주 어렸을적부터 유물론의 사상교육을 거치며 자랐다. 21세기 지구의 국교는 유물론(materialism)이고 이에 반하는 관념론자(idealist)들은 아프가니스탄의 기독교인들과 같이 고난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