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태어난 경험을 토대로 다시 안태어난다는 보장이 없잖아
과학적 관측 대상으로서도 죽는 생명만 있는 게 아니라 태어나는 생명도 있잖아
반출생 사상을 갖는다면
인간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날 확률이 높아지잖아
그리고 인간 아닌 동물도 괴로움 많음 오히려 더 많을 수 있음
죽으면 비존재가 되고 끝날거라고 봄? 이미 넌 태어났는데???
이미 태어난 경험을 토대로 다시 안태어난다는 보장이 없잖아
과학적 관측 대상으로서도 죽는 생명만 있는 게 아니라 태어나는 생명도 있잖아
반출생 사상을 갖는다면
인간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날 확률이 높아지잖아
그리고 인간 아닌 동물도 괴로움 많음 오히려 더 많을 수 있음
죽으면 비존재가 되고 끝날거라고 봄? 이미 넌 태어났는데???
비존재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함? 태어나기 이전의 기억이 단절되었다고 해서 그게 비존재에서 태어났다는 의미가 아님. 무에서 유는 불가능하고 유에서 무도 불가능함. 물리학적 관점에서도 고립계에서 물질의 형태는 변형이 될 뿐, 절대로 무(비존재)에서 새로 생성되거나 기존에 있던 게 비존재 되지 않음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다르게 괴로움을 통찰할 수 있고 유일하게 해소시킬 수 있는 동물임 그 기회비용을 걷어차고 뒤져서 다른 동물로 태어나는 건 미친짓이라고 불교에서 말함
자살은 삶에의 의지, 인식도약에 대한 부정이라 자살하면 다시 안 태어남.
자살 또한 Suñña하므로 더 병신같게 태어나는 원인임
222.102 / 뭔 개소릴 이렇게 당당하게 함
175.120/ 내 뇌피셜이 아니라 불교에서 나오는 내용임
175.120/ 개소리가 아니라 생각든다면 부처도 자살했어야지
뭐하러 죽기살기로 가르침을 문자로 남겨놨겠냐 죽어서 다시 안 태어난다면 그냥 뒤지면 끝나는 걸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생각이라는 걸 좀 해봐라
불교에선 소멸만 보고 생성은 보지 못하는 견해 즉, 죽으면 끝이고 더 이상 재생은 없다라는 그릇된 견해는 단멸론(uccheda-dṛṣṭi)으로 무거운 단멸론을 지니고 죽으면 악처에 떨어진다고 나옴 마치 꿈에서 가라앉은 내면의 성냄이란 원인으로 스스로를 살해하지만 꿈에서 살해한다고 꿈의 재생이 멈추고 사라지는 게 아니듯 성냄이 없으면 애초에 살해(자살)의 원인조차 없음 성냄은 그 자체가 고이고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제거하지 못하면 계속 반복(순환 윤회)된다는 게 불교임
비존재 광신도(단멸론자)는 절대로 받아들이기 힘든 불편한 진실임 이미 이것도 불교에서도 불편한 진실이라서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명시되어 있음 단멸론자들을 얼마나 많이 [반복!!!!]해서 봐왔으면 이것도 다 문자로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