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신불은 일본 불교에서 행하던 깨달음을 얻기 위한 극한의
수행으로, 육신채로 부처의 경지에 이르는 수행이다.
즉신불이 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도토리나 소나무 껍질처럼 산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들만 섭취하고 후에 동굴에 들어가서
가부좌를 튼 채로 죽으면 미라화가 되며 즉신불이 될 수 있다.
이는 마치 쇼펜하우어가 인정한 유일한 자살인
'(살려는 의지의 적극적 부정인)자발적 아사'나
자이나교에서의 열반에 드는 방법과 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이나교는 별로
자이나교가 인도 종교 중에 가장 뛰어남.
자이나교 힌두교 붓다철학 순서
이짓거리 부처가 보리수 나무 밑에서 하다가 답이 아니라고 내던진 게 어언 2500년 전
일본 불교 얘기가 나왔서 하는 말인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문화가 할복임. 당당하게 삶에의 의지를 부정하고 비존재로 회귀하는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