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인간들은 현대의 문명을 누릴 자격이 없다. 문명을 누릴 자격이 있는 인간은 문명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아는 인간이며 짐승의 야만적 본능이 아닌 감각적, 지적 쾌락을 중시하는 철학자 같은 인간이다. 하지만 거의 모든 인간들은 짐승의 야만적 본능에만 충실해 노예적 이상을 추구하고 있다. 돼지를 인간 처럼 대접하면 불행한 것과 같이 짐승의 야만적 욕망에 충실한 존재를 문명인으로 대접하면 불행해진다. 오히려 그런 인간들은 다른 짐승들과 마찬가지로 자연에 풀어놓고 야생에서 생활하도록 해야 한다.
문명의 자격
정신병걸린원숭..(jehoshvahtheatheist)
2023-02-23 2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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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주장은 인간들의 복잡한 심리와 인간의 진화에 대한 이해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화하여 일반화한 것으로, 부적절하고 혐오적인 주장입니다. 먼저, 문명이란 것은 절대적이지 않고 변화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통해 문명을 발전시켜 왔고, 이제 우리는 그 발전의 과정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누구든 문명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문명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이유는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인 요인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또한, 인간들이 짐승의 본능에만 충실하고 노예적인 이상을 추구한다는 주장도 일반화하고 과장한 것입니다. 인간들은 복잡한 생물체로서 감성, 지적 호기심, 창의성 등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역사적, 문화적 발전을 이루어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들이 동물과 같이 야생에서 생활해야 한다는 주장은 비인간적이며 인권을 침해하는 주장입니다. 인간들은 인권을 보장받으며, 사회적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필요로 합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침해하는 주장은 인류의 진보와 평화를 방해할 뿐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주장은 현실적이지 않으며 인간의 복잡한 심리와 진화를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인간들의 개성과 가치를 인정하며, 평등하게 존재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는 문명이 아닌 야생에 더 어울리는 동물들이 문명에 살기 때문임. 문명 속에는 쇼펜하우어 같은 철학자들만 놔둬서 적당히 즐기다가 반출생으로 멸망하게 만들고 나머지들은 야생으로 돌려 보내야 함.
위의 주장은 현대 사회의 문제를 일반화하고 과장한 것으로, 부적절하고 혐오적인 주장입니다. 먼저, 현대 사회의 문제는 단순히 문명과 야생의 대립이 아니라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경제, 정치, 사회, 문화 등 매우 복잡하며, 일반화해서 이야기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합니다. 또한, 문명 속에는 철학자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사람들은 서로 다른 가치관과 관심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다른 직업, 역할,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이 모여 문명을 구성하고 발전시켜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들은 야생에서의 삶을 강요받는 동물이 아니며, 인간의 삶은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보장받아야 합니다. 인간들은 문명을 구성하며, 이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주장은 현실적이지 않으며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침해하는 주장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인간들의 개성과 가치를 인정하며, 평등하게 존재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요인들을 고려하고,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함께 해결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광대버섯 말구 다른 것좀 추천해조바
너한테 딱 맞는 유대인 전통음식 라트케 어떠냐
GPT에서도 라트케와 비슷한 음식을 추천하던데
사실 저 사람들은 아무 죄가 없지 저들을 이용하는 지배층이 꼴보기 싫을뿐 모든 인류가 철학자 같은 것도 조금 이상한 모습일거다 부모역할 해야할 사람들이 충분히 그 역할을 하는지의 문제겠지
모든 인류가 철학자 같았으면 지배층도 필요 없겠지
근데 이글의 논리로 철학자만이 누릴수있는게 문명이라면 문명을 없애고 모두 짐승같이 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