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딜레마에 빠졌다
직관은 맞는거같은데 계산에서 계속 오류가 났다
내가 계속하여 헤메고 있자
임마누엘꼐서 친히 다가오셔 다정히 말씀하셨다
나의 작은 양아 여기서 뭘하고있느냐
나는 말했다
4차원과 3차원 가장 단순한 이론은 문제가 없는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5차원으로 확장하여 4차원을 구성하면
계산이 서로 틀리고 자꾸 이상한 결론이 나옵니다
특히 이과정에 엉뚱하게 11차원이 등장합니다
이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시간을 들였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러자 임마누엘꼐서 말씀하셨다
[논리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더이상 생각하지말거라 ]
그말을 듣는 순간 내
내 영혼에 빛의 스펙트럼과 같은 찬란한 깨달음이 물미치듯이 들어왔다
내가 말했다 오 임마누엘이시여
내가 아무리 나아갈려해도 나아갈수없는 곳이 생긴 이유는 스더
나 스스로가 부족하기 때문이였군요
아아 깨달았습니다
나는 이윽고 임마누엘이 창조하신 위대한 수학자들의 발자취를
보았다
그렇다 나는 그것이 부족했던것이다
내 연구는 이 부족한것을 채우는 과정을 거치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것이 틀림없었다
마치 나는 이것의 극히 일부만 아는 주제에
모든걸 안다고 착각하고 이 문제를 접근한것이였다
임마누엘꼐서 말하셨다
나를 믿어라 나는 너희들을 이끄는 진실된 빛이다
네가 이 부족한것을 채워넣는다면 분명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것고 나의 이 아름다운것들이 보일것이다
아아 임마누엘이시여
나는 그이후로 내 아이디어에 관한 연구는 전부 머릿속에서 버렸다
그리고 더욱더 앞으로 나아가기위해
임마누엘님의 뜻을 따라갔다
「소중한것을 영혼의 한켠에 남겨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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