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선사시대 부족사회엔 가족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그러나 어느날 다른 부족과의 전쟁에서 이기고 그곳 남자들은 다 죽이고 여자만 강간하려고 납치해 오는 과정에서
여자들을 누구 소유물로 할지 정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 것이다
그렇게 해서 가족이라는 개념이 생기고 법이라는 개념이 생긴것이다
가족과 법은 성욕과 돈을 위해서 생겨난 거지 절대로 사랑과 조화로 인해 생겨난 개념이 아니다
그렇게 해서 강간할 여자등의 전리품과 생산량이 늘어나고 권력자들은 더 많은 성노예와 돈이 필요하니까
고대노예제 사회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계급을 나누어 주인이 노예를 마음껏 강간하고 즐길 수 있도록 법을 체계화 하였다
그러나 노예들의 불만은 쌓여가고 열은 일을 하지 않으며 생산량이 안늘어 나니까
중세농노제로 사회는 바뀌었다
농노들은 직업선택의 자유는 없었지만 그래도 일한만큼 대가는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생산량이 올라갔다
근세에 가서 생산량은 최대로 갔지만 그래도 이걸로 만족할수는 없었고 마침 자본을 존나 축척한 부르주아 계급이 그들은 선동해서 귀족들을 죽이고 부르주아가 새로운 지배가가 되었다
돈많은 부르주아를 위해서 이번엔 사회가 자본주의 체제로 바뀌었다
생산량은 고대의 노예제와 중세의 농노제를 아득히 뛰어넘었다
하지만 여기에 반기를 든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인류를 사랑과 조화로 이끌려고 한 공산주의자들 이였다
그러나 인류의 3분의 1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사랑과 조화는 쓰레기라는게 증명되었다
반면에 반대파 진영에선 수정자본주의까지 등판하고 기술의 발전 등으로 평민들의 삶도 나아졌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사회를 움직이고 유지하는 원동력은 인간의 원초적인 물질적 욕망외엔 없다.
도덕은 인간의 그러한 방향을 최대한 합리화하고 감추기 위해 있는거지 도덕 그 자체는 사회의 질서에 기여하고 있는 바가 아무것도 없다
가족과 법은 성욕, 번식욕구, 돈을 위해서 존재하지 절대로 도덕성이나 사랑같은건 존재하지 않는다
조폭들이 의리를 강조하는게 사실은 조폭사회에 의리가 없어서 그런것인 것 처럼
사회가 도덕과 사랑을 강조하는 이유는 도덕이랑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너가 카오스를 주장하는건 카오스가 없어서냐
ㄹㅇ
이러하다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