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법칙은 자연의 의지에 대한 강제적 일반화이자 후험적 추측일 뿐이며 어떠한 필연성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과율에 따른 필연성에 의해 일어났다고 알려진 모든 현상들은 그저 인상의 도약을 관념에 따라 해석한 결과물이다. 미래에 대해서는 어떠한 예측도 불가능하며 심지어 양자역학에서 사용되는 확률론적 예측도 불가능하다. 수학적 계산은 후험적이고 귀납적인 추측만이 이성의 역할인 현상계를 선험적 종합판단을 통해 인식할 수 있다는 억측, 그리고 표상에 대한 집착에서 기인한다. 그렇기 때문에 피타고라스 이전의 수학은 물리학과 마찬가지로 후험적 관측의 영역(바빌로니아 수학)으로 분류되었으나 천민들의 시대(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참조)가 다가오면서 점점 수학이 절대적 진리인 것 마냥 포장되었다. 이 작업의 선두주자가 바로 플라톤이었다. 그리고 천민자본주의의 시대인 현재, 수학과 물리학은 중세시대 종교의 역할을 대신한 채 노예주의를 강요하는 군주들의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물리 법칙은 자연의 의지에 대한 강제적 일반화이자 후험적 추측일 뿐이며 어떠한 필연성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과율에 따른 필연성에 의해 일어났다고 알려진 모든 현상들은 그저 인상의 도약을 관념에 따라 해석한 결과물이다. 미래에 대해서는 어떠한 예측도 불가능하며 심지어 양자역학에서 사용되는 확률론적 예측도 불가능하다. 수학적 계산은 후험적이고 귀납적인 추측만이 이성의 역할인 현상계를 선험적 종합판단을 통해 인식할 수 있다는 억측, 그리고 표상에 대한 집착에서 기인한다. 그렇기 때문에 피타고라스 이전의 수학은 물리학과 마찬가지로 후험적 관측의 영역(바빌로니아 수학)으로 분류되었으나 천민들의 시대(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참조)가 다가오면서 점점 수학이 절대적 진리인 것 마냥 포장되었다. 이 작업의 선두주자가 바로 플라톤이었다. 그리고 천민자본주의의 시대인 현재, 수학과 물리학은 중세시대 종교의 역할을 대신한 채 노예주의를 강요하는 군주들의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지금 현대는 그런시대가 아닌걸?
현대는 과학과 수학,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독재 시대임.
너는 저기 시골에 살고계시는 분들 좀 만나뵙고와야겠다.... 너의 세상이 너무 좁다
종교가 지배하던 중세시대에도 시골에서는 이교도들도 많고 그랬으니까
그런 인과가 없다면 철저히 인과적으로 작동하는 pc 및 폰으로 이런글을 작성할 수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