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유럽은 카톨릭과 정교회가 지배했다. 현대사회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지배한다.
중세시대 유럽 사람들은 신을 위해 살았다. 현대사회의 사람들은 돈을 위해 산다.
중세시대 유럽에서는 신을 부정하면 화형 당했다. 현대사회에서는 국가와 체제를 부정하면 죽거나 고립을 당한다.
중세시대 유럽의 천민들은 영주에게 노동을 착취 당했다. 현대사회의 평민들은 의무교육이라는 명분으로 세뇌 당한 후 회사에 강제로 끌려가 국가의 존속을 위해 착취 당한다.
중세시대 유럽 사람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삶은 신을 위해 헌신하는 삶이었다.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삶은 좋은 직장에 취직해 노동하는 삶이다.
중세시대 유럽에서 그리스도교를 믿는 것은 당연시 되는 일이었다. 현대사회에서는 애국심을 가지는 것이 당연시 된다.
중세시대 유럽의 최고 권력을 가진 사람은 교황과 정교회 교주였다. 현대사회의 최고 권력을 가진 사람은 바이든과 시진핑이다.
중세시대 유럽 사람들은 신을 위해 살았다. 현대사회의 사람들은 돈을 위해 산다.
중세시대 유럽에서는 신을 부정하면 화형 당했다. 현대사회에서는 국가와 체제를 부정하면 죽거나 고립을 당한다.
중세시대 유럽의 천민들은 영주에게 노동을 착취 당했다. 현대사회의 평민들은 의무교육이라는 명분으로 세뇌 당한 후 회사에 강제로 끌려가 국가의 존속을 위해 착취 당한다.
중세시대 유럽 사람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삶은 신을 위해 헌신하는 삶이었다.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삶은 좋은 직장에 취직해 노동하는 삶이다.
중세시대 유럽에서 그리스도교를 믿는 것은 당연시 되는 일이었다. 현대사회에서는 애국심을 가지는 것이 당연시 된다.
중세시대 유럽의 최고 권력을 가진 사람은 교황과 정교회 교주였다. 현대사회의 최고 권력을 가진 사람은 바이든과 시진핑이다.
당신은 돈을 위해 사나요? 국가와 체제를 부정하는 당신은 죽임을 당하거나 고립당하고 있습니까? 의무 교육이라는 세뇌를 당해서 당신은 바보입니까? 좋은 직장에 취직해서 노동하고 있습니까? 그게 당신에게 최고인가요? 당신은 애국심이 있나요? 바이든과 시진핑이 무슨 소리를 하든 당신이 이 글을 쓰는데 문제가 되나요? 당신이 유일하게 확신하며 확인할수있는게 본인자신인데 본인은 위 글처럼 자본주의에 세뇌당해 최고 권력자에게 굽신거리며 사나요?
난 너 같은 애들 처럼 세뇌교육을 이겨냈기 때문에 애국자도 아니고 자본주의자나 공산주의자도 아님. 그리고 dc 밖에서 국가를 부정하면 매국노 취급 받고 사회에서 고립 당하겠지.
1.아니. 하지만 너를 포하만 대다수가 그럼. 2.현실에서 그러면 고립 당하겠지. 3.난 의무교육을 이겨냈지만 너는 그렇지 않잖아. 4.아니. 하지만 너를 포함한 대다수가 그러갈 원하지. 5.아니. 하지만 너를 포함한 대다수가 애국심을 가졌지. 6.난 권력에 대해 말했을 뿐이고 7.아니. 하지만 너를 포함한 다수가 그렇지.
본인이 이겨냈다면 다른사람들도 이겨냈을수 있다는 생각은 없으신가요? 생각보다 세상 사람들이 멍청하지 않고 생각보다 올바르게 살아갑니다. 1.많은 사람들이 돈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돈을 이용하고 돈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2.현실에서 고립당하겠지~. 라는건 경험해보신건 아니군요. 대한민국 작은 땅덩어리에도 국가와 체제에 대한 반감과 부정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이들중에 올바른 분들도 계시구요 물론 아닌 사람도 많겠죠. 일반화 할수있는 건 아니라 봅니다. 3.의무 교육을 세뇌로 판단하는 당신의 환경이 안타깝네요. 이걸 세뇌로 판단하고 가치판단을 못했던 당신의 과거가 안타깝습니다.
4.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사람보다 안하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취직해도 그걸 최고 가치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성에 좋지 못한 인식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5.애국심은 당연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연시하진 않습니다. 제가 선택한거니깐요. 당신도 애국심을 가지지 않는걸 선택한거겠죠. 6.과거와 현재의 권력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역사적 과오를 수정하려고 하니깐요. 물론 당신말대로 교주나 황제와 같은 수준일수도있겠죠. 그런 인식을 버리고 접근해야 바뀝니다. 현재도 같은 수준이라고 바라보면 안됩니다. 7.글쎄요. 저는 그렇게 살지 않습니다. 세뇌라고 받아드린것도 아쉽지만 좀 더 넓게 바라보는 사람이 당신뿐이고 나머지 대중은 당신 언어로 '저능아'라
판단하는건 아쉽네요
그러니까 대중이 저능아라는 거임. 세뇌 당해서 노동자로 사는 주제에 너 처럼 말하니까.
세뇌 당하며 성장한 너도 그러한 사람들이 안타깝다. 정병원 너는 노동자도 아니고 정부와 체제에 불만이 있음에도 체제를 개선할수있는 방안과 대안도 없이 현실에선 고립 당할까봐 가만히 있고 여기선 불평 불만만 내세우는 안타까운 존재였구나.. 잘 알겠음.
ㅇㅇ 정확히 맞아
득이 있으면 반드시 실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