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에서 완전한 형태의 인간을 뜻하는 Andros는 여자와 구별되는 남자를 의미했다.  원래 고대에는 여자를 완전한 인간이 아닌 짐승적인 존재로 취급했다은 의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테네 민주주의에서 여자에게는 참정권이 주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중세시대 기독교와 이슬람, 힌두교의 발전으로 아담과 하와, 남성성과 여성성이 동등하게 취급 받기 시작했다. 여전히 여자가 남자 보다 열등하다는 사실을 부정하지는 않았지만 여자를 신의 고귀한 창조물이라고 믿는 오류를 범한 것이다.
그러다가 근대에 와서는 페미니즘이라는 미개한 사상에 의해 여자에게 참정권을 부여하기 시작했다. 여자들은 짐승적인 본능을 가져 결코 인간적으로 살아갈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남자들과 동등하다는 착각에 빠졌다.
그렇게 짐승적인 존재인 여자들의 권리는 점점 높아져 인간들의 권리를 위협하기 시작했다. 현대에 들어 페미니즘은 극한에 다달아 여자가 남자 보다 우월하다는 말도 안되는 해괴한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어린아이들이 아빠 보다 엄마를 좋아하고 아내가 남편에게 잔소리를 하는 것(물론 가족이라는 체계 자체가 잘못 되었지만)은 이렇게 인류 문명이 퇴보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