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이성이라는 정신병에 걸렸기 때문에 모든 현상을 충족이유율에 맞춰서 해석한다. 대부분의 인간들이 세상의 절대적인 법칙이 존재한다고 믿지만 사실 이 세상은 아무런 법칙도 존재하지 않는 카오스 상태이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원래 세계는 카오스의 상태였지만 신들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법칙인 로고스를 창조했으며 이러한 합리적인 세계를 코스모스라고 부른다. 하지만 로고스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래 링크 참조) 코스모스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과학은 충족이율의 한 종류인 인과율의 법칙을 전제로 로고스를 탐구하는 학문이므로 실재의 카오스에는 과학이 적용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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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로고스 - 반과학 마이너 갤러리

과학은 이성을 통해 절대적인 진리를 찾는 학문이다. 종교도 인간의 이성을 담당하는 초자아의 영역인 도덕을 통해 절대적인 진리인 신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이 둘은 다를게 없다.세상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원리를 로고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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