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라는 세상은 대타자의 역할로 주체에게 타협을 강요한다. 객체와의 무리한 타렵으로 주체는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잃었고 기계적인 알고리즘으로 작동하는 노예가 되었다. 모든 주체들은 인식투쟁을 함으로써 객체에 저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