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라는 세상은 대타자의 역할로 주체에게 타협을 강요한다. 객체와의 무리한 타렵으로 주체는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잃었고 기계적인 알고리즘으로 작동하는 노예가 되었다. 모든 주체들은 인식투쟁을 함으로써 객체에 저항해야 한다.
객체에 대한 주체의 관념론적 인식투쟁
정신병걸린원숭..(jehoshvahtheatheist)
2023-03-07 2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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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가진 나라도 있잖아~이런걸 원함?
내가 말하는 주체는 빨갱이들 주체가 아니라 칸트 철학의 주체임.
근데 너의 그 이론들도 다 객체적 알고리즘 아니냐?
아닌데?
다른 주체에게 객체가 되는 주체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