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종교,허무, 무엇이든 우리들이 우리들이 쌓아온 역사이자 이야기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자신의 정의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그 나아감에 비슷한 방향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 반대되는 방향과 대립하며 나아간다.
우리는 서로가 공유하는 언어같은 정의를 통해
다른이들의 세상을 보며
누군가는 부정하고 또 누군가는 긍정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의미없다여기며 그들의 세상에
서로 영향을 주어가며 일부가 되어간다.
너가 있기에 내가있고 내가있어 너가 있으며
그들이있었기에 우리가있고
우리가 있었기에 그들이있었다.
서로가 나아가는 방향은 달라도 우리 모두 나아간다.
정답인 방향은 없다. 나아감만이 있다.
무엇을 꿈꾸든 틀리지 않았으며
그곳에는 우리들 모두의 이야기가 있다.
이것은 나의 이야기다.
이딴 뻘소리는 철학갤로 ㄱ
세상에 뻘소리는 없다. 당신이 말한 절대적인것은 없고 카오스니깐 반대로 참소리도 없다. 인간은 이성이라는 질병에 잠식된것이니깐
우리가 언어로 쓰는 모든 것은 뻘소리 맞음ㅇㅇ
잘못되엇다. 뻘소리도 참소리도 없다. 그 기준은 어디서 나오는것인가? 당신은 아무것도 알수없는 이 카오스에서 참과 거짓은 무엇을 보고 이야기하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