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짐승의 성욕이 만들어낸 가장 최악의 성병이다.
행복은 고통을 위해 존재한다.
비존재는 비존재 그 자체다. 죽음만이 유일한 해방이며 그것은 진리를 뛰어넘었다.
최초의 존재자인 신은 자신의 존재함을 두려워하여 자기 자신을 소멸시켰다. 그 신의 시체가 우주이고 이 모든 존재하는 것들이다. 우리는 최종적인 소멸을 통해 구원을 얻게 될 것이다.
존재한다는건 감옥에 갇힌 것과 똑같다. 생각하는 것은 곧 고통의 시작이다. 비존재만이 진정한 자유다.
행복은 고통을 위해 존재한다.
비존재는 비존재 그 자체다. 죽음만이 유일한 해방이며 그것은 진리를 뛰어넘었다.
최초의 존재자인 신은 자신의 존재함을 두려워하여 자기 자신을 소멸시켰다. 그 신의 시체가 우주이고 이 모든 존재하는 것들이다. 우리는 최종적인 소멸을 통해 구원을 얻게 될 것이다.
존재한다는건 감옥에 갇힌 것과 똑같다. 생각하는 것은 곧 고통의 시작이다. 비존재만이 진정한 자유다.
불교적 관점에서 무유애(비존재가 되고싶은 욕구)에 빠진 중생일 뿐
불교적 관점 이지랄
특) 비존재 하라고 하면 또 못함. 생각과 말만 함. 말하고 싶은 욕구임
특2) 죽을라카면 막상 아쉬워서 또는 공포에 지려서 못죽음. 뼛속 깊은 무의식에서부터 발현되는 죽?으?면 끝?일?지? 아?닐?지? 아리송하게 모르는 우치(무지)에서 오는 공포
비존재에 대한 갈애는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를 해소하지 못한 진에(성냄)의 반작용. 아무리 발버둥 쳐도 불교에서 이미 다 나오는 내용이고 다 이미 생각해놨던 것들임. 니체의 실존주의와 쇼펜하우어의 아뜨만 어따 팔아먹음. 쇼펜하우어 개이름 아뜨만.
아트만 직접 언급했네. 세계(브라흐마)는 나의 자아(아트만)으로 형성된 장이고 내가 죽으면 내가 창조한 세계도 소멸됨.
그건 걍 변집견임, 죽으면 끝이고 더 이상 재생은 없다라는 그릇된 단견, 성냄이라는 원인이 있는데 결과는 단절된다는 부정견, 소멸만 보고 생성은 보지 못하는 부정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