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은 “갬성캠핑은 내게 새로운 도전”이라며, “여행이 너무 하고 싶었지만 상황이 좋지 않아 답답함을 느꼈는데, 못 해봤던 것들을 시도하고 도전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혼자 할 수 있는 자립심과 강인함을 키우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와 비슷한 점이 많은 영미 언니를 더 알고 싶다”고 친해지고 싶은 멤버로 꼽았고, “평소 든든했던 소담 언니, 캠핑에서는 내가 언니를 지켜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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