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는 "정말 배울 것도 많고, 즐겁게 촬영했던 드라마인데 이렇게 끝나서 너무 아쉽기도 하고, 촬영했을 때도 정말 좋았지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나중에 결과물도 더 잘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좋은 선배님들, 후배님들, 스탭 분들 함께 즐겁게 촬영하면서 좋은 추억 남겨서 너무 좋았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예슬이 캐릭터 하면서 너무 행복했고, 좋은 기운, 좋은 에너지도 많이 받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에이핑크 활동, 연기 활동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너의 그 순간 순간 모두 사랑해
나 네 옆에 없는 날이 온대도
작은 기억으로 네게 남는대도
나 괜찮아 모두 네 순간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