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우선순위라는걸 모르는거 같음
손나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자.
아이돌로서는 이미 이룰거 다 이룬 사람임.
에이핑크 전설적인 그룹이고 멤버들과는 이제 친자매만큼 친한 사이.
반면 배우로서는? 꾸준히 도전하고 있지만 아직 제대로 자리잡았다고 하기에는 어려운 위치.
이 상황에 배우로서의 기회 vs 아이돌 그룹으로서의 활동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뭘 선택해야 할까?
후자를 택했을때 그게 과연 나은이의 미래에 더 도움된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리고 드라마 제작사 vs 에이핑크 멤버들 누가 더 나은이 상황을 이해해주고 보듬어줄까?
정답은 이미 너네도 알고 있어
나은이도 결정을 하긴 했지만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을텐데 너네는 나은이가 내린 결정 자체에만 초점을 맞추는거 같다.
12년차 걸그룹의 팬이라는거 생각보다 가수에 대한 이해심이 부족하네
꼴랑 2주 가지고ㅋㅋ 야 적당히 해
눈물겹다
팩폭은 얼어죽을 팩폭 아재요 어그로들 까질하는거에 휘둘려서 이런글 쓸거면 그냥 가던길 가소
분탕이랑 팬 구분도 못하는거같은데 닥눈삼해 꼰대련아
니한테 듣기 싫은말 하면 다 꼰대지? 니가 진짜 분탕 아니고 판다면 멤버 입장에서 생각해라 니 입장만 생각하지 말고 그건 팬이 아니여
댓글의 요지가 그게 아닌데 이상한거에 꽂혔네 자세하게 설명해줘? 니가 쓴 글은 니가 분탕들한테 휘둘려서 팬이 올린 글이라고 착각해서 팩폭이랍시고 올린 글이라고 분탕들이 원하는 시나리오가 너같이 분탕들 구분 못 하는 놈들 선동해서 팬덤 이간질 시키는건데 니가 거기에 휘둘리셨다구요
걍 당일에 낭니가 직접 스케쥴 변동 힘들어서 못하게 됐다 판다들한테 미안하다 한마디만 했으면 됐을 일임 니 말대로 12년차 걸그룹 팬들이고 낭니 오래 본 팬들이라 그랬으면 또 우리낭ㅠㅠ 하고 응원했을거
나이많아서좋겠노ㅋ
그니까 니말은 도전을 위해 미리 약속되있던 그룹활동은 깽판치고 가도 이해해줘야 된다는거지?
팬이 아님 ㅋㅋㅋㅋㅋㅋ
그럼 배우를 선택하고 탈퇴하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