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는 극중 재벌 3세 김지원(홍해인 역)의 비서 '나 비서' 역을 맡는다. 외적으로는 도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통통 튀는 밝은 내면을 지닌 반전 캐릭터다. 김지원과의 케미가 기대되는 인물이다.






너의 그 순간 순간 모두 사랑해
나 네 옆에 없는 날이 온대도
작은 기억으로 네게 남는대도
나 괜찮아 모두 네 순간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