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xportsnews.com/article/1719648 윤보미는 극중 재벌 3세 김지원(홍해인 역)의 비서 '나 비서' 역을 맡는다. 외적으로는 도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통통 튀는 밝은 내면을 지닌 반전 캐릭터다. 김지원과의 케미가 기대되는 인물이다. 너의 그 순간 순간 모두 사랑해 나 네 옆에 없는 날이 온대도 작은 기억으로 네게 남는대도 나 괜찮아 모두 네 순간인걸
이 왜 진 ㅋㅋㅋ
오옹
잘어울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보미 화이팅 ㅎㅎ - dc App
오 찰떡이다
와 보미 기대된다
보미는 연기도 잘해 보미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