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법 몸이 기억하고 있던데? ㅋㅋ
오하영 사랑해~ 로 바뀐거만 알고 갔음
별의별, 시크릿, 천사가아냐 최애노래인데 없어서 아쉬움
허쉬랑 잇걸 위시리스트 선곡은 진짜 너무 좋았음
세븐스프링스부터 몰라요 전주 나올때 눈물 흘렀음
A열이었는데 시야 개쓰레기임
목디스크 올뻔해서 다음에 간다면 무조건 중앙
백댄서들 고생하시는데 없는게 더 나음
옷 구분도 잘 안돼서 멤버랑 헷갈림
오하영 실물은 보면 볼수록 놀라움
첫콘은 5주년 6년차때인데,,,조금 어리숙(?)했다면
그때랑 지금이랑 짬바가 달라서 멘트 치는것도
수준이 다르더라
암튼 너무 좋았고 이제 시간나면 꼭 다녀야겠음
후기추 없는게 더 나음 너무T발언이다 ㅋㅋㅋㅋㅋ
ㅋㅋ 근데 의상색이 좀 달랐으면 좋았을 거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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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런곳에는 왜 나간거야..
또가야지 ㅋㅋ
천사가아냐없는거 너무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