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 할때 보미 보고 감탄함 헤메가 미쳤음
에이그린 주문에선 남자가 그냥 무대 찢어버렸고
피지 소다는 멤버들이랑 배경 LED랑
조명이랑 그냥 다 잘 어울려서
이거 제발 공식에서 쇼츠 같은거 올려서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싶었음
전설의 명곡 허쉬 그냥 역대급 호응이었고
오바랑 뭔가 하도 쎈 분장했다고 얘기를 많이 했어서
딱 시기상 아바타각이다 예상은 했었는데
저렇게까지 본격적으로 했다고? 싶을 정도라 놀랏음 ㅋㅋ
말고는 확실히 일어났을 때 분위기가 더 사는 거 같았는데
전체적으로 안 일어나는 분위기였던게 아쉽고
선샤인 부를 때 관객석 도느라
뭔가 무대를 제대로 못 본 거 같았고
에바레랑 별의별 << 콘서트 최적화 곡인데 없어서 슬펐음
앵콜콘 제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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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맞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