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었네.. 콘서트 다녀오자마자 빠심 풀충전 됨 콘서트 가려고 8기 가입해놔서 다행임 자리 잘 잡아서 갈까 말까 고민도 안 한 듯 대학생 되고 콘서트 몇 개 다녀봤는데 확실히 에이핑크는 처음 좋아했던 아이돌이라 그런지 느낌이 많이 다르다 어렸을 때 거의 에이핑크 노래만 들어서 그냥 모든 노래가 추억임 내가 콘서트에서 노래로 추억을 느낄 수 있는 건 지금은 에이핑크가 유일할 듯
아까 데자뷰 듣는데 이게 가장 뭔가 옛날 생각났음 정규2집으로 수록곡이란 개념을 처음 알아서 특히 많이 들었는데 데자뷰는 앨범 나오고 처음에 최애곡이었어서 너무 좋았다 옛날 앨범들 수록곡 듣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에이핑크 콘서트는 다 갈거임 올콘으로.. 꽃잎점은 사첵으로 들었는데 끌려 못들었다는게 너무 아쉬움
이제 4년 정도 밀린 떡밥 주워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