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이걸 왜 샀지?

이거 필요도 없는데 사지 말걸

사보고나니까 이거 쓸떼도 없네

왜 욕심 부려서 이랬을까?

시작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등등

중복투자나 뭐나, 물생활을 어느정도 하고 나서야 그래 난 이런 어항을 원했어! 하고 최종항을 생각했으나

현재 어항은 그 생각과는 멀리 떨어진 결과물이야

그래서 이걸 리셋하고 다시 사고 싶어도, 돈이 아까워서 그냥 쓰게되는데, 그럼 또 왜 내가 성급하게 구매했는지 그런 생각 듬

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