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뼘빼고 다 가려버렸더니 드디어 부산스럽게 허둥거리지 않고 천천히 다님
책상 바로 옆에 방문있어서 하루에 수십번씩 들락거렸는데 안 그럴줄 알았더만 스트레스였나봄
근데 이젠 기운이 없는게 문제...
한번씩 빼곰 확인하기도 하고
몇시간 지나니까 자꾸 와서 밥달라그럼
기운 없어도 사료 먹긴 함
와중에 눈치없는 다른 세입자들 오지랖...
거품집 짓는줄 알고 조금 설렜다ㅠ
한뼘빼고 다 가려버렸더니 드디어 부산스럽게 허둥거리지 않고 천천히 다님
책상 바로 옆에 방문있어서 하루에 수십번씩 들락거렸는데 안 그럴줄 알았더만 스트레스였나봄
근데 이젠 기운이 없는게 문제...
한번씩 빼곰 확인하기도 하고
몇시간 지나니까 자꾸 와서 밥달라그럼
기운 없어도 사료 먹긴 함
와중에 눈치없는 다른 세입자들 오지랖...
처신잘하라구
저 나루토 그림은 뭐임
한국의 민화 괴물?? 뭐 그런 달력이었던듯 ;
ㅋㅋㅋㅋ아 너무귀여워 아늑해졌나보다 다행이다 거품집쪼끔지어본거아님?? 졸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