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비를 pps-pro의 1/2 정도밖에 안 주는데
그래도 이끼가 껴서
이틀에 한번 투여하는 걸로 바꿨고
결국 이끼제거생물 투입함
과산화수소로 다 뒤져나간 사슴뿔이끼의 생물학적 틈새를 갈조가 메운 듯함
체리새우는 무지성 풀통에 있던 애들인데 밥도 잘 안 주는데 왜 불어나는지 모르겠음 ㄹㅇㅋㅋㅋ
액비를 pps-pro의 1/2 정도밖에 안 주는데
그래도 이끼가 껴서
이틀에 한번 투여하는 걸로 바꿨고
결국 이끼제거생물 투입함
과산화수소로 다 뒤져나간 사슴뿔이끼의 생물학적 틈새를 갈조가 메운 듯함
체리새우는 무지성 풀통에 있던 애들인데 밥도 잘 안 주는데 왜 불어나는지 모르겠음 ㄹㅇ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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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소가 일을 잘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