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동네 아줌마가 자기네 새끼깐 구피 떠넘기듯이 안줬으면내가 물질 안했을거아냐?그랬으면 최소 천만원은 아꼈을거고환수에 들어간 시간 만큼 다른 생산적인 일을 했을텐데그 아줌마한테 손해배상 청구하고 싶다
와시발 뭔대 천만원이나씀?
물질한지 10년좀 넘어서....
환수안하고 딸쳤을거 생각하면 이득이지
카메라나 카오디오 같은거에 꼽혔으면 연에 천이 날아갔을지도 모름 ㅎㅎ 10년에 천만원이면 적당히 즐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