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모노닥 스캣 아처피쉬 범블비고비 이런애들이 기수어라 불리는데
모노닥은 기수에서 살다가 다 크고 나면 해수에 간 뒤 알을 낳을때만 오고
스캣은 납작돔이라 해서 우리나라 바다에서도 보이고
이게 기수어가 맞는걸까?
주 서식지가 기수지역이어야 기수어로 분류되는 게 아닌걸까?
아처는 정직하게 기수에서 잘 사는데
나머지 기수어들이 뭐가 이상해보인다
과연 기수어란 뭘까?
대체 무슨 기준이 기수어의 기준이 될까
기수에서 일시적이라도 시간을 보내면 기수어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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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에서 생존할수있으면 기수어지 - dc App
님도 기수인임
민물과 해수를 오가며 사는게 가능한 애들 그래서 중간인 기수지역에서 간보다가 본인 유리한것 취하려고 그때 그때 민물 왔다가 해수갔다 하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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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서식지가 기수역인지가 아니라 생존여부가 기준이 되는거군요? 감사드립니다 빌런님
기수 지역에 산다고 다 기수어는 아님 해수 담수 밀도차로 인한 염수쐐기 현상으로 윗쪽은 민물이어도 바닥쪽은 바닷물인 경우도 있어 민물 방면으로 한참 들어온 지역에도 광어같은 저서생물은 들어오거나 반대로 바다 쪽으로 민물고기가 있을수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