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맨날 밥달라고 인기척만 났다하면 쫄랑대며 오는놈 이런녀석을 왜 버렸는지 의문임 엄마한테 등짝 맞았나.. 떡납 투탁대는것도 없고 지들끼리 뭉쳐서 다님 얘는 체색이 다른놈들보다 더 어둡더라 손가락 두마디만한 새뱅이
분수대에서 건져온 베타... 생각해도해도 희안해..
얘 경우를 겪고나니까 조만간 옆 공원연못에 방생된 구피들 떠서 무분때려야하나 생각중이에요.
베타 너무예쁘다 발색 쨍하고 핀크기도 적당하고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