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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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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하던대로 하면 무정란 썩음+곰팡이핌 문제때문에 초기에 치어가 제법 죽는편.

근데 그러면 가뜩이나 약한 특수개체들은 거의 무조건 죽는다고 봐서 알~전기자어 관리 방식을 바꿔봤음.

평소 산란수조에서 종어를 빼는 방식이었다면

이번에는 산란직후 타닌 첨가로 알의 점성 제거, 수거 후 콩돌 보글보글로 무정란의 곰팡이를 억제시키려했음.




근데 바빠서 제대로 못함ㅋㅋㅋㅋ 담번에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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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못한 알.
끈끈해서 다 떼어내기 힘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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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란+수정란+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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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후 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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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샀는데 물차서 끓어오르는 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