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매장가서 브리지떼 5 하스타 6 샀는데
하스타는 멀쩡하고
브리지떼는 4마리 누움
매장 어항에서도 이미 브리지떼 반틈은 누워있어서
그나마 개체 좋은 걸로 가져왔는데
결국 다 눕네
이거 혹시 내일 가서 이야기하면 다른 물고기로
받을 수 있을까요? 아으...
하스타는 멀쩡하고
브리지떼는 4마리 누움
매장 어항에서도 이미 브리지떼 반틈은 누워있어서
그나마 개체 좋은 걸로 가져왔는데
결국 다 눕네
이거 혹시 내일 가서 이야기하면 다른 물고기로
받을 수 있을까요? 아으...
일어나!!! 벌써 자면 어떻게 해!!
뒤로 뒤집어서 배영하고 있음 ㅜㅜ
살아있는거 떠온건데 담날 바꿔달라면 진상 될 듯
그니깐요 오늘 브리지떼 입고라서 가서 산 건데 이미 반틈 누워있어서 고민 좀 했는데.. 아 그냥 갖고오지말걸
ㅊ자네서 사온 브리지떼들 다 건강하던데.. 어디서 샀음?
오늘 사서 내일 바꿔오는건 쫌..
물고기는 워낙 탈락도 흔하고 열대어 대부분이 비싼 가격이 아니다보니 그냥 다들 넘어가는 듯.. 같이 사온 참피 하스타는 다 멀쩡한데 브리지떼만 죽으니 돈이 아까운 게 아니라 화가 남. 원래 물질은 이런 것인지 구매자한테 귀책사유가 있는 건지 그냥 업계 관행에 소비자가 피해보는 건 아닌지..
월레 물고기는 메롱한 어항꺼는 사는게 아니야 거의 배 뒤집을 확률 99퍼다
사람은 겪어봐야 깨달음... 싯팔.. 종업원이 상태 탈락된 거는 다 누웠고 지금 남은 건 상태 괜찮은 거라고 말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