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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사렌즈 끼고 사진 좀 찍을라카면 꼭 어디서 이상한놈이 날아와선 길막하고 달라붙고 한대 치고 가서 방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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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그린 새우, Caridina cf. babaulti
 바바울티 새우는 따로 있으니까 바바울티라 부르지 않는게 인지상정. 

 초록색 보다는 형광색에 가까워서 사진 찍기가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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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이게 될까 싶었는데 지금 와서 보면 의미가 있긴 했던 것 같다.   
 
 OE 블랙 다이아몬드 새우 중에서 저렇게 붉은색이 짙게 나오는 애들이 과연 고정이 될까 싶어서 선별 누대를 했던적이 있는데, 한 1~2년 했나 아무튼 중간에 의미가 없다 판단하여 멈추고 붉은색 개체들 선별 누대했던 혈통을 통째로 기존에 유지해오던 OE 블랙 다이아몬드 혈통으로 편입시켰음. 

 아무튼 그때부터 이런 애들에 꽤나 높은 비율로 태어나기 시작하더라. 그때 그냥 끈기있게 해볼걸 그랬나.. 

 아무튼 이제서야 뒤늦게 다시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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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는 뭐라고 해야 하나.. 
 그냥 블론디라고 이름 붙였는데 머리통 금색이고 몸통이 파란색이니 금발 갓양인 같아보여서ㅋㅋ

 암튼 얘네도 고정해보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블루볼트 보다 예뻐보인다. 

 예전에 캐나다에서 유학생활 할 때 갈색 말고 진짜 금발에 벽안인 애 한명 봤는데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진짜 매력적이더라. 남자애였는데 처음에 엄청 빤히 쳐다봐서 이상한 쪽으로 오해했을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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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손님..은 아니지. 서로 실명 부르는 사이니까. 
 아무튼 아는 분이 또 양식 주고 가심 히힣

 근데 이번에도 투썸 케익인데 저번에 받았던 케익하고 같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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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본제 수공구도 왔다. 
 쏘 가이드라고 톱질 똑바로 할 수 있게 가이드 역할해주는 도구임. 

 각도 절단기는 비싸서 살 엄두도 안 나고 어차피 그렇게 자주 쓰는 것도 아니라서 조금 정교하게 쓸 수 있다고 하는 수공구로 대체. 

 개인적으로 수공구 좋아해서 요긴하게 잘 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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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얼 읽고 각 한번 잡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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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재 느릅 각재. 
 매장 안에 놓을 테이블하고 의자를 많이 찾아봤는데 내부 분위기에 맞는 예쁜 건 너무 비싸서 그냥 직접 만들기로 했다. 

 느릅나무 각재하고 판재로 만들거고, 고재라서 드럽게 비싸다. 
 1500 x 650 x 750mm (H) 정도 규격으로 테이블 1개, 그리고 의자 2개 만드는 재료값만 60정도 들 것 같다. 

 암튼 각재는 샘플로 하나 구입해봤는데 질감은 진짜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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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구입한 쏘 가이드로 내일부터 열심히 각재 재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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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니 OE 블루 타이거 새우도 보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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