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들었던 버전
업그레이드함
미관참시 신경안씀
전면 스크레퍼질 몇번만하고
밥만주고
전동사이펀으로 똥한번만 치우면 끝
1. 상업용 필터로 7만리터 정수가능
2. 볼탑으로 원하는 수위까지 자동입수
3. 사이펀 효과로 스마트 콘센트에서 정해진 시간에
4. 솔레노이드 밸브가 열리고 닫힘. 물은 옆에 에어컨 타공구멍으로해서 우수관으로 출수.
예전에 만들었던 버전
업그레이드함
미관참시 신경안씀
전면 스크레퍼질 몇번만하고
밥만주고
전동사이펀으로 똥한번만 치우면 끝
1. 상업용 필터로 7만리터 정수가능
2. 볼탑으로 원하는 수위까지 자동입수
3. 사이펀 효과로 스마트 콘센트에서 정해진 시간에
4. 솔레노이드 밸브가 열리고 닫힘. 물은 옆에 에어컨 타공구멍으로해서 우수관으로 출수.
지렸다
공돌추
볼탑 아크릴거치대 난 불안해서 못쓰겠더라 확률은 제로에 가까우나 피해가 어마무시해서
그래서 옆에 끌수있게 밸브단거임.
아 부재중일때 환수하다가 사고날까봐
부재중일때는 그냥 밸브 잠궈버림. 스마트콘센트도 스위치로 꺼버림.
집에있는사람한데 저거 돌리고 스위치 전원좀 켜달라고 하는거정도는. 시킬수있으니까.
저거 큰거 카본이에여?
카본임. 침전-카본-카본 이런식으로 구성하는데 보통 싼게 3000리터 정수임. 침전 3개월에 한번 2차카본 6개월에 한번 3차카본 1년에 한번이런식으로 교체해야하는데. ㄱ가 피팅뽑고 바꿀때마다 물빼기 작업하고 귀찮음. 요즘은 정수기 필터 저렇게 그냥 끼우고 돌리고 딸칵. 물흘리고 끝. 이게 편함.
일반적인 경우 설명한거고. 그냥 다 귀찮아서 한번 꼽고 빼고 하면 끝나게 한거임.
1년에 한번
상면 ㅇㄷ꺼
삼파츠. 이전꺼는 가내수공업제품 상면 썼었는데. 케이블 타이가지고 루바망으로 바구니만드는거 질려서. 검색중에. 저건 안에 바구니가 포맥스로 다 만들어져있네. 그래서 저걸로 삼.
여과망 바구니. 큰거 2개만들고. 입수구 출수구쪽 여과속 바구니 만들고 자로재고 재단하고 자르고 케이블타이로 안쪽 묶음으로 축안틀어지게 묶는 이지랄. 질려서그럼.만들었는데 2mm 틀려서 다뜯고 다시만들고. 그지랄 몇번했더니. 학을뗐음.
ㄱ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