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여과기 잘못해서 해체할때 한번.. 재설치때 한번.. 두번이나 집안 물바다로 만드니까 요즘 뉴스에 대형 수조가 어쩌고 얘기하길래 흠칫함ㅋㅋ 일어나면 저번에 삼척가서 줍줍한 모래 마저 씻고 돌 씻고 기포기 사러가야하네.. 눈물나
스뎅 녹 안생겨요..?
상태봐선 조만간 생길것같네요. 한 반년 더 쓰다가 오아세로 갈아타야할듯..
뭐가 문제였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