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꺼지는데도 1년하고도 6개월이상을 버틸정도면 엄청 잘만든 수조 아닌가? 


매일 바닥꺼지는거 실시간으로 감상하면서도 방관한 주인은 먼 생각이였을까?


전세집 주인은 이 사실을 알고 얼마나 빡쳤을까?


그 아랫집 사람들은 얼마나 황당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