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항에 있던 구피 2마리를 새 어항에 투입했습니다1마리가 뒤집어지길래 일단 분리했는데요한마리는 물 위아래로 잘 쏘다니는데뒤집어졌던 놈은 물 위에서만 다니네요..본항이 물이 좀 안좋아서.. 깔끔하게 새 어항으로 이사해주려고 했거든요ㅜㅜ 둔하고 등지느러미는 축 쳐져있고 꼬리도 좀 갈라져있네요찾아보니 칼럼나리스-수면에 머물고 몸 전체적으로 흔듦이라는데아픈거 맞..나요..?아래는 뒤집어졌을 때인데.. 꼬리가 제일 잘보이네요
그냥 좀 기운만 없어 보이는데
뒤집어진 후에 기운이 없는걸까요.. 아픈거면 분리해둘랬는데 본항 복귀 해주면 될까욤
구피칼럼은 꼬리가 타들어가듯이 피멍들때나 확신을가지면될듯..
그럼 칼럼나리스까지는 아닌듯한데 혹시 꼬리한번 봐주실 수 있으실까요..?
아닌거같은디
물맞댐 안하고 바로 투입한거면 쇼크받아서 저러는거 아님?
물맞댐 1시간 해줬습니다ㅜㅜ.. 투입 당일은 괜찮아보였고 먹이반응도 좋았어요. 2일차부터 먹이반응이 시들해지더니 3일차에 쇼크온 것 같이 누웠네요
꼬리 길이가 긴게 오래 산 개체 같은데 어쩌면 수명 다해가던 애여서 별거 아닌 환경변화에 못버티고 가는 걸수도 있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