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가 빡대가리라 잘못 이해한 내용이 있을 수도 있음
그러니 적당히 걸러듣길
일단 내용은 혐기바닥의 사용에대한 내용인데
혐기 바닥(공극수 많은)을 사용하면
거의 완전한 리사이클이 가능하다고함
암>아>질 에서 질산염을 다시 암모늄으로 환원하는거임
계속 돌고돌고하는거임
수조내에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은데
실제로 운영해서 잘된다고함
공극수(바닥재와 바닥재 사이에 존재하는 산소를 가진 물)는 바닥재 입자가 좀 크거나(5mm)이상 확산(수류)작용이나 생물에 의한 터널링등으로 보통 생성되어진다함
그리고 바닥재 입자가 매우 작은경우에도 (뻘이나 1mm급) 내부에서 이온변위로 인한 차압으로 산소 땡겨오기도하고 바닥재에 있는 이산화규소 자체가 산소를 포함하고 있어서 공극수가 존재할 수 있다함
바닥에 왜 이산화규소가 있느냐? 비 내린게 산,강 지니면서 암석을 침식시키면서 나오는게 이산화규소고 이건 다이애텀의 주 먹이임 그리고 다이애텀이 죽으면 그 껍질이 해저바닥에 가라앉음(마린스노우) 이게 해저바닥이 됨 그리고 그 껍질 자체도 이산화규소임
저번에 원 스트레인지 락 보면서 본 내용인데 이게 이렇게 연결되네 ㅋㅋ
*깨알 상식 지구에서 소비되는 거의 모든 산소는 아마존이 아니라 다이애텀이 생성하는거임 다이애텀이 산소 생성하는 것도 이산화규소 먹어서 그런건가? 사실상 이산화규소가 숨만 쉬면 그게 다이애텀인 걸텐데
또 이런 내용도 있었음
유기탄소(카본) 없이 무기영양(질.인)만 많으면
독립영양생물(시아노) 같은거 생기니
결국 질소를 통제하는게 제일 편하다 = 로디써라 라는 말인듯
해외기준으로 쓴 글이니까 예민하게 반응하지 마시고 ㅇㅇ
그리고 여기말고 다른데서 본 내용이지만
질산염은 없어도 산호에겐 거의 피해가 없지만
(스트레스는 받을 수 있음 하지만 이조차도 큰영향이 없음
그리고 애초에 무기영양 많으면 이끼도 많이 생기니 산호는 이끼랑 경쟁하는 입장이기에 오히려 없는게 나을듯 *이 부분은 내 뇌피셜 )
하지만 인산염이 없으면 산호는 죽는다함
결국 질산염 통제가 더 안전하다임
그리고 재밌는 내용으로 종속영양 박테리아(보통 여과박테리아)
를 여러 제한요인으로 굶기면 이웃하는 다른 과정까지 연쇄적으로 안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함 이게 아마 물깨짐 비슷한게 아닐까 싶음(먹이 과하게 줘서 물깨지고 그런거 말고 싸이클 다시 돈다거나하는 그런내용의 물깨짐 근데 먹이 많이주면 무기영양 늘어나고 탄소 제한되는거니까 연관이 있는건가? 이건 몰?루)
시아노는 질 인이 쌓이기 전에 환수 하란 뜻인가 그러면
그렇죠 질,인 비율 안깨지게 하는게 제일인듯... 그리고 의외로 인산염같은게 바닥재에 쌓인다고들 하는데 아니라네요 오히려 소비를한다고 특정상황이 아니면 흡수를 안한데요 ㅋㅋㅋ
psb가 질산염을 질소로 바꾸지않나 요즘 박테리아제에는 이거 들어있던데
PSB 광합성 세균종류로 알고있는데 해수에선 잘 안쓰는듯 그리고 탈질균 자체가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거보다 종류가 굉장히 많다드라구요 심지어 통성균 애들도 산소가 희박해지면 no3부터 쓴다하니..
그리고 메탄산화박테리아였나? 이름이 잘기억안나는데 그냥 호기성인데도 질산화도 하고 탈질산화까지도 동시수행 하는애도 있더라구요
매립지 복토층 상부에 있는 토양을 채취하여 무기영양배지에서 탄소원 및 에너지원으로 메탄을 headspace의 20%로 공급하고 호기성조건을 유지하면서 메틴산화세균(Methanotrophs)을 분리, 배양하였다. 분리한 미생물을 동정해 본 결과 메탄산화세균은 그람 음성으로 형태는 구형이었으며, 산소압에 따라 갈색, 분홍색을 포함한 다양한 색을 나타내었다.
Serum Bottle을 이용하여 메탄산화세균의 메탄, 산소 이용속도를 측정하고 pH, 메탄공급량등 그 증식제한 인자를 파악하였다. 실험결과 메탄산화세균은 pH 중성, 온도 30∼35℃, 산소/메탄 주입비율이 1∼1.6(v/v %)일 때 최대증식율을 나타내었다. 메탄산화세균의 메탄, 산소이용속도는 1차 반응으로 표현되며, 메탄이용속도는 0.65L/g VSS · d, 산소이용속도는 0.85L/g VSS·d이었다.
메탄산화세균의 혼합배양에서 질소원으로 암모니아를 주입하고 용존산소농도를 1.2mg/L으로 유지했을때 영양물질의 제거효과를 검토해 본 결과 질화세균과 메탄산화세균의 공생작용으로 45.5mg/L의 암모니아가 15시간 후 94% 이상 제거되었으며, 인산염도 85% 이상 제거 되었다. 특히 호기성 탈질산화 가능성을 확인한 실험에서는 유기물질이 낮은 하수에서 외부 탄소원을 공급하지 않아도 메탄산화세균과 호기성 탈질균과의 공생관계로 20시간 반은 후 NO₃는 98% 이상, PO4 는 87% 이상 제거되었다.
또한 질산화와 탈질산화의 동시 수행 가능성을 확인한 실험결과에서는 암모니아가 25.8mg/L에서 99% 이상 제거되었고, 질산염도 56.3mg/L에서 1.4mg/L로 감소하였다. 연구결과 호기성 메탄산화세균을 이용한 복합 생물반응조내에서 영양물질의 제거는 물론 질산화와 탈질산화의 동시 수행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제 목 호기성 메탄산화세균을 이용한 하수의 영양물질 제거 대한환경공학회지 (제20권 제11호) </LEFT><LEFT> 저 자 이희자. 조양석. 안승구 소속기관 : 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과 "
예전에 찾아봤던거라 다시 찾아보니까 금방 나오네요 ㅋㅋㅋ
오.. 유익한글 좋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