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낳을때 된 암컷 부화통에 넣었는데
한번은 방금 힘줘서 새끼 낳은거 고개 돌려서 그거 먹는거 보고
이건 그냥 대형어 밥으로 키워야겠구나 싶었음
평상시 치어 있으면 다들 알겠지만 브라인마냥 단체로 식사파티임
베타는 암수끼리 알 쥐어짜서 낳으면 둘다 잠깐 기절하는데
숫컷이 깨서 젤먼저 하는게 알 바닥에 떨어진거 입으로 물어서 거품집에 붙임
놓친거 없나 두리번 거리는거 보고 아 이런게 고기구나 싶음
거품집에 알붙여두고 부화할때까지 근처에서 지키다
알이 어쩌다 떨어지면 또 주워와서 붙임
한번은 방금 힘줘서 새끼 낳은거 고개 돌려서 그거 먹는거 보고
이건 그냥 대형어 밥으로 키워야겠구나 싶었음
평상시 치어 있으면 다들 알겠지만 브라인마냥 단체로 식사파티임
베타는 암수끼리 알 쥐어짜서 낳으면 둘다 잠깐 기절하는데
숫컷이 깨서 젤먼저 하는게 알 바닥에 떨어진거 입으로 물어서 거품집에 붙임
놓친거 없나 두리번 거리는거 보고 아 이런게 고기구나 싶음
거품집에 알붙여두고 부화할때까지 근처에서 지키다
알이 어쩌다 떨어지면 또 주워와서 붙임
사실 개체수 늘어나서 물 깨질까봐 셀프로 개체수 조절하는 큰그림이야
먹어서 조절
파면팔수록 괴담만 나오는 혐피 오늘도 혐스택 적립
어디 수족관 가도 이뻐서 보긴하는데 키울생각하면 끔찍함 ㅋㅋ
한 달 큰 치어를 딸내미 생일날 같이 풀어볼까 했으나 혼자 있을때 먼저 풀어서 매우매우 다행...
잠깐 물잡이용으로 키워봤지만 치어 먹어치우는거 보니까 아....이런거 왜 키우나 싶든데
인간중심적인 사고지만 그래도 뭔가 극혐인건 사실